인상률 계산
연봉 인상률은 오른 금액을 지금 연봉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4,500만 원에서 4,900만 원이 되면 약 8.9%가 오른 것입니다. 같은 5% 인상이라도 연봉이 높을수록 금액 차이가 커지고, 매년 오른 연봉에 다시 인상률이 붙어 복리처럼 불어납니다. 5%씩 5년이면 약 27.6%가 오릅니다.
인상률 = (새 연봉 − 지금 연봉) ÷ 지금 연봉 × 100
실수령액은 덜 오릅니다
연봉이 오르면 소득세 구간과 4대보험료도 함께 올라 실수령액 증가율은 인상률보다 조금 낮습니다. 협상 전후의 실제 차이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 두 금액을 각각 넣어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보다 인상률이 낮다면 실질 임금은 오히려 줄어든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직 시 보통 몇 % 올리나요?
업계와 상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숫자보다 시장 시세 자료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과급도 넣나요?
고정 연봉끼리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