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와 부가세를 꼭 빼고 계산
온라인 판매에서 많이 하는 실수는 "판매가 − 원가"만 보고 마진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오픈마켓 판매 수수료(카테고리별 대략 6~13%, 결제 수수료 포함), 판매자가 부담하는 배송비와 포장비, 광고비, 그리고 일반과세자라면 판매가와 매입가 차액의 약 11분의 1인 부가세를 내야 합니다. 29,900원짜리 상품을 13,000원에 들여와 팔면 단순 차액은 16,900원이지만, 이것들을 빼면 실제 손에 남는 돈은 8천 원 남짓입니다.
순이익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수수료율 − 배송비 − 광고비 − 부가세
수수료율은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주문관리 수수료와 유입 경로별 판매 수수료가 따로 붙고, 쿠팡은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가 다르며, 로켓그로스처럼 물류를 맡기면 입출고·보관 요금이 더해집니다. 각 플랫폼의 판매자 센터에서 내 카테고리의 최신 수수료율을 확인해 칸에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가세는 왜 1/11인가요?
판매가에 포함된 부가세는 판매가 × 10/110이고, 매입할 때 낸 부가세를 빼고 내기 때문에 차액의 1/11 정도가 됩니다.
무료배송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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