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옷 사이즈 읽는 법
한국 남성 상의의 95, 100, 105는 가슴둘레(cm)를 기준으로 한 호칭으로, 보통 95가 M, 100이 L, 105가 XL입니다. 여성복의 44, 55, 66은 1980년대 평균 체형에서 나온 오래된 호칭이라 공식 표준은 아니지만 지금도 널리 쓰이고, 55가 대체로 S, 66이 M에 해당합니다. 한국산업표준(KS)은 가슴둘레와 키를 함께 적는 방식을 권합니다.
해외 직구할 때
미국 브랜드는 같은 M이라도 한국보다 한 치수 크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유럽 브랜드는 숫자 표기(46, 48…)를 씁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잘 맞는 옷의 가슴 단면(겨드랑이 아래 직선)과 총장을 재서 쇼핑몰의 실측표와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 표는 일반적인 대응 관계를 보여 주는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지 사이즈는요?
바지는 허리둘레 인치(28, 30, 32…)를 많이 씁니다. 1인치는 2.54cm라 32인치는 약 81cm입니다.
아동복은요?
아동복은 키(cm) 기준 호칭을 써서 이 표와 다릅니다.